[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제시카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가수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i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앤틱 거울에 꽃무늬 벽지로 공주방을 떠오르게 하는 곳에서 제시카는 멜빵바지에 운동화를 신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하고 발랄한 제시카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07년 8월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9월 탈퇴했다. 지난해 소설 데뷔작 '샤인'을 출간하기도 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또한 제시카의 동생은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정수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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