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소유진이 딸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5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코 그려도 돼? 그럼그럼~근데 뭘 그리고 있었는데? 아... 코에 그려도 되냐고 ㅎㅎ 어제저녁 2시간동안 물감과 하나가 된 #서현이_♥ #물감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의 딸 서현이는 분홍색 물감을 이용해 그림 놀이를 즐기는 모습. 이어 발바닥에 물감을 묻히고 물감 놀이를 온 몸으로 즐기는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지난 27일에는 백종원이 출연하는 MBC '백파더' 생방송에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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