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비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햇살을 받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제니는 광고 촬영현장에서 선물 받은 꽃다발을 든 채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월 31일 첫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YG PALM STAGE - 2021 BLACKPINK: THE SHOW'를 개최했다. 또 제니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가운데 현재 구독자수 580만명을 넘어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