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민영이 생일 선물 자랑에 나섰다.

5일 배우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내곁에서 함꼐 해주는 가장 소중하고 고맙고 내가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는 내사랑 콩알들. 덕분에 이제 하루 행복함에 눈물찔끔 흘리는 생일 보냈어요♥ 좋은 소식 들고 곧 만나요 러뷰 (아참 지하철역 정류장 카페 다 내눈에 담았어요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팬들의 다양한 선물 가운데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모습. 흠 잡을 곳 없이 예쁜 미모를 과시하는 박민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민영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범인은 바로 너' 시즌3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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