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신지수가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만든 쥐 인형, 처음부터 끝까지 손수 만들어야 하는지 모르고 주문한 상세 설명 따위 패스해 버린 프로 귀찮러의 폐해, 털만 덩그러니 와서 너무나도 당황했던 이주 전, 쥐라고 알아봐주면 좋으련만(내일이 기대됨) 내가 만들었지만 다행히 큰 애착은 없다(손으로 하는건 다 젬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가 딸을 위해 직접 만든 귀여운 쥐 인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지수의 우려와 완성 완성된 디테일이 시제품을 뺨쳐 눈길을 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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