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프로골퍼 이보미가 골프장에서 미모를 뽐냈다.

9일 오후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골프장에서 골프 의상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보미의 환한 미소가 연예인 못지 않게 아름답다. 또렷한 이목구비 또한 돋보이는 모습. 골프 여신다운 단아한 비주얼에 팬들 또한 응원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보미는 프로골퍼로 활약 중이다. 그는 배우 김태희의 동생 이완과 지난 2019년 12월 29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