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걸그룹 원탑 비주얼을 과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윤아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W21 FASHION SHOW"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싱그러운 꽃무늬 크롭탑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아는 아름다운 목선이 돋보이는 여리여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아는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에 합류했다. '공조2:인터내셔날'은 잔혹하고 치밀한 범죄 조직을 쫓아 남에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광수대 복귀를 위해 파트너를 자청한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미국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남북미 형사들의 예측불허 글로벌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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