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유상무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개그맨 유상무는 "드디어 훈련장에 라면을 판다!! 매일 배고파 죽는쥴 알았는데. 감사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오예~♥"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상무는 라면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유상무는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 선을 인증하며 조각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유상무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 2018년 김연지와 결혼했다. 최근 프로골퍼에 도전한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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