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벤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화장기 옅은 자태에도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칼단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청순한 매력을 더하는 벤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지난해 8월 3살 연상의 W재단 이욱 이사장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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