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조민아가 아기를 만나기 위한 준비 과정을 공유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까꿍이를 품에 안기까지 100일이 조금 넘게 남았습니다. 변수 투성이일 현실육아를 앞두고 서적들도 많이 읽고 온라인 산모교실 수업도 듣고 또다른 자격증 공부도 하면서 지금 할 수 있는 노력들에 집중하고 있어요."라며 아이를 만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내용을 공유했다.

이어 그는 "순산을 위해 매일 홈트를 하고 아가에게 영어 노래를 불러주고 재미나게 전래동화를 읽어주면 꿀렁꿀렁 태동으로 답을 주네요 아들이라서 태동도 아주그냥 우렁찹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 예비 소띠맘분들과의 소통이 큰 힘이 되고 감사한 매일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더해 조민아는 소띠해에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 엄마들의 순산을 응원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월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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