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미연이 워킹맘의 일상 근황을 전했다.
12일 개그우먼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아 오거라 #김미연 #굿모닝 #8개월아기 엄마 #아들맘 #워킹맘 #애엄마 #주부스타그램 #일상 #소통 #회사 #momlife #car 매우 바쁜 나날들에 감사하며 더 힘을 내자 나는 엄마다.#아들바보 #육아 #엄마 #my #아침 #good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트를 걸친 채 출근을 하고 있는 김미연이 담겨 있다. 마스크에 전부 가려지는 김미연의 소멸 직전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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