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산다라박이 장난기 가득한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그룹 투애니원 출신 방송인 산다라박은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길 밤낮 일교차가 큽니다~ 아직 자켓은 따듯하게~!!! 추워추워~ 히히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장난스러운 포즈로 힙한 느낌을 물씬 자아내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있다. 산다라박은 아이보리 색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그 위에 파란색 재킷을 걸쳐 포인트를 살렸다. 더해 올해로 만 36세인 84년생 산다라박의 동안 미모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그룹 2NE1으로 활동한 산다라박은 '비디오스타'를 비롯해 STATV '아이돌리그 시즌3', KBS Joy '셀럽뷰티3' 등에서 활약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