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송윤아가 수수한 일상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송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이 오고있네요. 예쁜 꽃들을 사와서 심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윤아는 꽃 모종을 구입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송윤아의 미모가 우월하게 빛난다. 이어진 사진에는 집 마당에 예쁜 꽃들이 심어진 모습들이 담겨 있다. 넓은 마당을 수놓은 색색의 꽃들이 주인을 닮아 더 예뻐 보인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20년 9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한 바 있다. 같은 해 10월에는 영화 '돌멩이'로 10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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