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남편과 함께 보내는 주말 일상을 전했다.
배우 한지혜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식당에 방문한 한지혜는 남편과 마주 보고 앉아 음식이 나오기 전, 사진을 남기고 있다. 한지혜는 "오랜만에 외식 주말 좋아"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남편과 함께 주말을 보내며 외식 데이트를 하는 한지혜의 모습에는 여유로움이 담겨 있는 듯 보였다. 이어 한지혜는 본인의 셀카를 업로드하기도 했다. 사진에서 보이는 한지혜는 수수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