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진재영이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재영은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빵으로 배 채우는 현실적 화이트데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화이트데이 기념 식당을 방문한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호피무늬가 들어간 버킷햇을 쓴 진재영은 볼에 바람을 넣은 얼굴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진재영은 햄버거, 피자 등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화이트데이를 보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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