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강성연이 이탈리아를 여행했을 당시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겼다.

15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설레는 공항 냄새........그리운 이태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성연이 과거 이탈리아를 여행했을 당시의 모습들이 담겨 있다. 공항에서부터 관광지 등지에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내추럴한 상황에서도 우아함이 가득한 강성연의 미소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프로그램 '알토란'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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