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싱어게인’ 톱10 유미, 소정, 요아리, 태호가 무명 시절을 털어놓는다.
15일 밤 9시 방송되는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싱어게인’ 유미, 소정, 요아리, 태호가 출연한다. 이들은 경연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고 무명 시절을 떠올린다.
유미는 ‘싱어게인’ 출연 당시 김칫국을 마신(?) 사연을 공개한다. 참가할 때 우승을 확신한 유미는 출연 계약서에 계좌번호를 적으며 1억이 자신한테 오는 줄 알고 가슴 떨렸다고 솔직한 고백을 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태호는 ‘싱어게인’ 우승자 이승윤을 향한 원망 섞인 투정을 털어놨다. 태호는 평소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던 이승윤이 1:1 대결 상대로 자신을 지목해 탈락하게 됐다며 “내가 최애라면서 왜 나를 떨어뜨리지?”라고 귀여운 불평을 한다.
요아리는 MC 강호동의 힘을 빌려 송민호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소정은 가수 활동을 반대했던 어머니와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이날 ‘강호동의 밥심’에서는 ‘싱어게인’ 톱10의 못 다한 노래 경연도 펼쳐진다. 유미, 소정, 요아리, 태호 4인 중 누가 ‘밥심 어게인’의 우승자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유미, 소정, 요아리, 태호의 이야기는 15일 오후 9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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