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미가 액션 배우를 꿈꾸는 딸을 응원했다.
17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엘 요즘 우리 라엘이는요~ 액션배우가 되고싶은가봐요~~ 엄마도 한때는 꿈을꿨으나.. 이젠 마이 늦었고 여기저기 쑤시고"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우리 라엘이는 돌고 도는 요런 게 좋대요. 아크로바틱소녀 라엘"이라며 "하고 싶은 걸 찾아 한다는 건 정말 소중하지요~ 각자 개성도 다르고 좋아하는 것도 다른 딸들 좋아하는걸 찾아주고... 지켜주고 응원해주며 늘 노력하는 엄마가 되고싶어요~ 엄마가 할수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딸들의 멋진 엄마가 되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지요~"라고 진심으로 딸을 응원해 훈훈함을 안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체조에 푹 빠진 라엘 양이 담겼다. 씩씩하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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