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18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 선수의 아내 우나리의 인스타그램에 "스피드 느껴보라고 손잡고 데리고 나갔더니만 겁먹어서 잔디에서 나오질않고 제인아 넌 시작도 안했어 #갈길이멀다 #7살제인 #인라인스케이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의 딸 제인이는 인라인 스케이트를 착용하고 음료를 마시고 있는 모습. 마스크를 하고서 골똘히 생각에 잠긴 제인이가 안현수 선수와 붕어빵처럼 닮은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우나리는 10년간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를 팬으로서 응원하다가 지난 2011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안현수가 러시아로 귀화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헌식적인 도움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제인이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