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별사랑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별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드레스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별사랑은 사진과 함께 "철없던 작은 아이가 이제 어른이 되었죠.. 세상살이 힘들어 지치는 날이면 듣고 싶은 엄마의 노래. 하얀 드레스를 입고 미스트롯2 휘장을 두르니 10월 찬바람 불기 시작했던 날.. 기대와 설레임, 걱정과 근심 가득 안고 시작했던 121인 티저영상 찍을때가 생각나더라구요. 시간이 참 빠르네요. 제 인생 최고의 2020 그리고 2021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겨다.
사진 속 별사랑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휘장을 둘러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별사랑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별사랑은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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