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인스타그램
정가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정가은이 딸 소이를 향한 깊은 모성애를 드러냈다.

18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를 끔찍히 사랑해주는 내딸♡♡♡ 어젯밤 갑작스런 복통으로 뒹구는 엄마의 배를.. 그 조그만 손으로 만져주며 노래해주는 이쁜아이♡♡♡♡ '엄마가 아프니까 내마음이 부서지는거같아요'라고 말하는 이쁜아이♡♡♡ 아파도 웃음이 나고 행복해지게하는 아이♡"라고 전했다.

이어 "요즘 소이때문에 힘든순간도 많지만.. 소이가 주는 기쁨과 행복에 비하면 그힘듦쯤이야... 그쯤이야.. 고맙고 사랑한다. 내딸로 와주어서♡♡"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정가은의 딸 소이는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소이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정가은은 1997년에 모델로 데뷔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했다. 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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