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지소연이 과거를 회상했다.

배우 지소연은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저는 오늘 갑분 추억여행입니다. 코로나 이전이 어땠는지 기억나시나효오오~? 요즘 들어 #뉴질랜드 에 있던 시간들이 많이 그리워지는 것 같아요. 정말 그때는 집 바로 근처에 이런 곳이 있었어요. 이 곳에서 산책도 하고 시간정해서 기도도 그랬는데 제 느낌엔 천국이 이런 곳일까 하는 생각이 들어 작은 천국 같다고 생각했었어요. 특히 저녁엔 핑크색 노을이 지고 또 이 곳에 누워있으면 별들이 쏟아 질 것 만 같은 하늘을 바라보고있던 청정 자연이 많이 그립네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과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파란 하늘과 푸른 자연을 한껏 느끼고 있는 지소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소연은 해당 영상으로 뉴질랜드를 여행하던 추억을 회상하며 그때를 그리워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으며 JTBC 드라마 '보좌관2'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