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미가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쇼호스트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음인생 12개월 11일 차. 오늘 영유아 검진이랑 예방접종까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진과 예방접종을 무사히 마친 이음 양이 담겼다. 평화롭게 과자를 먹고 있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이어 이세미는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줘어 고마워. 이든오빠가 이음이 잘했다고 꼬깔콘 사줬어요. 둘째는 뭐든 빠르다,,,맛있어?? 그렇지 꼬깔콘은 군옥수수맛이지,,,"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지난해 3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고,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출산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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