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현숙이 자가격리 중 근황을 전했다.
20일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lease 격리 7일차 벌써 일주일. 나 몰래 서로들 막 그렇게 정보를 공유하고 계셨군요. 나만 모른거 맞죠? 오늘도 친구 몽자의 스벅 간식과 울 지혜님의 이쁜 꽃과 캐익 정민이 오리고기 배달로 쑤긴 정말 행복해 배터져요 ^^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저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울 친구들 일주일내내 한거라곤 자랑밖에 없네요ㅋㅋㅋ모두의 응원과 음식덕에 자가격리가 참 즐겁습니다. 딱 기다려봐 내가 이거 풀리면 으즈그냥 막 잘해줄테니 비오는 토요일. 가슴 벅찬 자가격리 #자가격리7일차 #행복함으로 #즐겁게 #윤현숙 #한국일상 #동네한량언니 #같은옷 #같은장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이 자가격리 중 집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밝은 표정의 윤현숙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돌아와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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