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원희가 홈트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고원희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이라곤 숨쉬기 운동뿐이었던 제가 광태를 만나면서 여러 운동과 건강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몸은 힘들지만 하고 나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느낌에 오늘 하루도 건강한 하루를 보냈구나 하는 게 내일을 더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원동력이 돼요. 우리 모두 몸도 마음도 건강한 삶을 살아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유튜브 채널 '땅끄부부'를 보면서 홈트레이닝 중인 고원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고원희는 탱크탑에 레깅스 운동복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원희는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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