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지연이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은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지연은 커다란 창 옆에 놓인 의자에 앉아 티타임을 즐기고 있다. 창문으로 들어오는 화사한 햇살은 지연의 아름다운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멀리서 찍혔음에도 지연은 큰 눈 등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팬들은 지연의 게시글에 "반할 거 같아", "와 언니 보고 싶었어"라는 등의 댓글을 남기면 반겼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19년 9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지난해 10월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를 통해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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