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작곡가 겸 유상무의 아내 김연지가 남편과의 토요일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오후 김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멍때리고 있는건데 ㅋ 다리는 왜 그러고 있는건데 사랑하는 남푠이랑 주말 브런치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연지의 남편 유상무의 근황이 담겨 있다. 유상무는 집에서 내추럴한 잠옷 차림. 바깥을 내다보며 여유로운 주말 아침을 보낸 듯 보인다. 김연지는 그런 남편과 집에서 브런치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즐겼다.

한편 김연지는 작곡가로 지난 2018년 유상무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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