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시지프스' 방송캡쳐
JTBC '시지프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혜인이 조승우를 또 배신했다.

18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에서는 김서진(정혜인 분)이 강서해(박신혜 분)와 도망가려는 한태술(조승우 분)을 또 배신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도망가려던 한태술 앞에 김서진이 나타났다. 김서진은 "따라와"라며 한태술의 도망을 도왔다. 김서진은 "우리 아빠 경찰에 신고 안한거 고마워 덕분에 부끄럽지 않게 가셨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김서진은 한태술을 보내고 "후문 쪽으로 보냈다 우리 엄마 약 다시 주세요"라며 시그마에게 연락해 또 다시 배신했다.

한태술은 단속국에게 포위 당하고 "10월 31일에 죽는다며 나 그 말만 믿고 들어왔는데 아무래도 하와이는 못가겠다. 너랑 가려고 아껴놨단 말이야. 너한테 미안한거 되게 많았는데 말도 못했네. 고마운 것도 되게 많았는데"라며 강서해의 앞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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