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하정이 깜짝 생일 축하를 받았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의 맛 제작진께서 #생일 써프라이즈~~ 꺅!!! 저 감동받아서 눈물 났어요ㅎㅎㅡ 다음주도 엄청 재미있으니 많은 시청부탁드려요~! 화요일 밤10시는 아내의맛 우리 유담이가 꽃을 넘 좋아하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진한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움을 자아내는 이하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이하정은 자신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 제작진들에게 깜짝 생일 축하를 받았다며 선물 받은 케이크와 꽃다발을 사진 찍어 자랑했다.
한편 2005년부터 2011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일했던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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