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원숙, 김청, 김영란, 혜은이가 남해에서 평창으로 이사했다.
22일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남해에서 평창으로 이사하는 박원숙, 김영란, 혜은이, 김청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평창으로 가게 된 박원숙은 "일단 서울에서 가깝다"며 좋아했다. 김청은 "지금은 여기가 겨울이라 4월부터 숲이 우거진다"고 설명했다.
네 사람은 이후 새 집으로 갔고 새집은 산과 계곡은 물론 이층집에 마당까지 있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게다가 집 내부에는 벽난로까지 있어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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