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소원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전했다.

19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건강하게~ 70대대표 ~친정언니 60대대표 ~이모언니 50대대표 ~마마언니 40대대표 ~소원언니 다같이 갑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함소원부터 함소원의 친정 어머니, 시어머니 마마, 시터 이모까지 모두 담겨있다. 함소원이 홍보하는 제품을 들고 있는 이들 가족은 모두 한결 젊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 중국인 패션사업가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함소원과 진화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결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지난달 파경설이 불거졌으나 일주일 만에 화해했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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