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하리수가 엄마가 찍어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따.
19일 가수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의 딸 사랑~!! 사진 찍기♥ 언제 찍으셨는지 ㅎ 저 춤추는 거 아니에요!! ㅋㅋㅋ 엄마와 함께 인천 북항 오토렉스 모형도 보고 데이트도 하러 갔다가 잠시 사진 찍는 사이 엄마 핸드폰에 담긴 내 모습~ 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엄마 모시고 여행도 자주 가고 맛있는 곳도 좋은 곳도 자주 다녔으면 좋겠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리수는 여리여리한 체구와 아름다운 옆모습을 보여줬다. 엄마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는 그녀의 사진은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하리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 MBN '보이스트롯'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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