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전시회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했어도 박규리의 예쁨은 가려지지 않는다. 단아한 미모가 최근 들어 더욱 물오른 듯 보인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해 걸그럽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지난 2016년 배우로 전향해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다. 큐레이터 송자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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