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리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가수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 호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개리는 엄청나게 큰 소파에 파묻혀 앉아 있는 개리가 담겨 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야무지게 가렸지만 지친듯한 개리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4월 일반인 아내를 만나 극비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 아들 강하오가 태어났고 이들 부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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