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음악중심' 캡처
'쇼! 음악중심'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슈퍼주니어가 정규 10집의 타이틀곡 'House Party'(하우스 파티)로 컴백했다.

20일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슈퍼주니어의 컴백 무대가 그려졌다.

슈퍼주니어는 정규 10집 'The Renaissance'(더 르네상스)의 수록곡 'Burn The Floor'와 타이틀곡 'House Party'의 무대를 보여줬다.

'House Party'는 경쾌하고 신나는 리듬과 기타 리프가 중독적인 디스코 팝 장르로, 슈퍼주니어는 넘치는 에너지와 환상의 팀워크를 잘 보여줄 수 있는 곡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서 슈퍼주니어는 소소한 일상을 잊어버리지 말고, 일탈은 잠시 접어두자는 메시지를 담은 가사를 통해 리스너들에게 위로를 선사했다.

이날 슈퍼주니어는 럭셔리한 바를 연상케 하는 무대 위에서 화려한 조각 비주얼을 뽐냈다. 유쾌한 매력 가득한 멤버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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