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휘순, 천예지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오빠는 사물놀이", 머리하는 중" 등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미용실 나들이에 나선 박휘순, 천예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결혼에 골인해 달달한 신혼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이날 함께 머리 손질을 받으며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한편, 박휘순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17살 연하의 아내 천예지와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