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미라가 윤종신과 딸들의 다정함이 묻어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녁시간되면 잠을 못참고 골아 떨어지는 라임이와 에너지가 넘치고 넘쳐서 자라고 해야지 자는 라오 아빠가 들어 오기전 엄마방에서 잠든 라임이 를 업어서 방에 데려다 주는 아빠 잠이 깼는데도 싫지 않은지 불편할텐데도 내리지 않는 라임이 요즘 많이 늦지 않는 아빠를 자주 볼수 있는 라오는 이 분위기 자체가 마냥 기분이 좋고 또 언니를 들어 힘들 아빠를 안쓰러워 한다. 감사합니다 무탈한 오늘 하루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잠든 딸 라임이를 등에 업고 계단을 올라 방에 데려다주고 있는 윤종신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종신과 라임이의 뒤로는 라오가 이들을 뒤따르고 있다. 전미라는 해당 모습을 영상에 담으며 행복함을 느꼈다. 이들의 화목한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SBS 설 특집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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