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사진=KBS 제공
김숙/사진=KBS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숙이 연예대상 공약을 지켜 화제다.

방송인 김숙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은 내가 받았는데..기분은 은이 언니만 좋을까??? 왜???^^"라고 전했다.

이어 "늙어가는 은이 언니를 위해 최고급 #정우성안마기 넣어드렸어요. 이제 곱등이라고 안부를게 #언니고마워!! #입이방정 #영자언니가 안보길.."이라고 덧붙였다.

송은이도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숙아.. 아주 좋아!! 딱 내 스타일이야!! 무려 #정우성안마기 라니!!!! 기대 안했는데!!"라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올해에도 또 대상 타면 좋겠다!!(그땐..뭘 받지?..) 저 안마기로 굽은 등도 펴고 목도 펴고 다 필 거야!!! 땡큐 땡큐!!~~#대상클라스 보소 #정우성안마기 라니!!!!"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사진=송은이 인스타그램
사진=송은이 인스타그램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숙이 선물한 안마의자에 앉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송은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김숙은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송은이에게 안마의자 선물하기를 대상 공약으로 내건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숙이 공약을 이행했고, 송은이 역시 흐뭇한 마음을 드러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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