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자우림 보컬 김윤아가 반려묘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째 되는 날 고양이를 추모했다.

24일 김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르던 반려묘를 기억하기 위한 김윤아의 노력이 담겨 있다. 반려묘 사진 앞에는 고양이 사료와 참외가 놓여져있다. 그 뒤에는 하얀 꽃들이 가득 있다.

김윤아는 이와 함께 "몽실아 영원히 사랑해 내 착하고 덥수룩한 고양이 1999년 9월 ~ 2019년 3월 24일"이라며 반려묘가 떠난 지 오늘로 2년이 됐음을 알렸다. 이에 많은 팬들의 위로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윤아는 지난 1월 종영한 Mnet 포커스: Folk Us'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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