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빅뱅의 태양이 강승윤을 응원했다.
29일 태양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태양은 가수 강승윤이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알리는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캡처해 올리며 여러 가지 이모티콘과 함께 "무야호!!!"라는 글을 남겼다. 같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몸담고 있는 후배이자 동료를 응원하는 태양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더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유행어를 이용한 응원은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앞서 해당 유행어가 나오게 된 MBC 예능 '무한도전' 속 장면에 빠졌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태양은 지난 2018년 2월 배우 민효린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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