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오상진이 홀로 출장에 떠나 아내 김소영과 딸을 떠올렸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이 이렇게나 밝구나 #셜록모녀잘계시쥬"라는 글과 함께 달 사진을 한 장 올렸다.
홀로 출장을 떠난 것으로 보이는 오상진은 해처럼 밝게 빛나는 달 사진을 찍어 올리며 아내 김소영과 딸을 떠올렸다. 오상진의 "잘 계시쥬?"라는 물음에 김소영은 "잘있다"라는 시크한 대답을 댓글에 남겨 보기 좋은 알콩달콩함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오상진은 방송인 김소영과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XtvN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19'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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