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백지가 아들과 함께하는 사격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장백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개의 동영상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백지가 마스크를 쓴 채 귀마개를 끼고 총을 쏘고 있다. 장백지의 매서운 눈이 마치 영화의 한장면을 연상케 한다. 아들 또한 총을 쏘며 놀라운 사격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백지는 배우 사정봉과 결혼 6년 만인 2012년 이혼했으며, 지난 2018년 12월 셋째 아들을 출산해 홀로 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 셋째 아들의 친부는 밝혀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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