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경리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가수 겸 배우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자연스러운 무드에서도 경리의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170cm의 장신을 자랑하는 경리는 최근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51.5~52kg 유지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좀 더 찌면 화면에도 얼굴이 통통하게 나오고 바지 입을 때도 끼는 거 같은 느낌이 나서"라고 답하며 팬들과 소통,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경리는 올해 방영 예정인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언더커버'에 출연한다. 현재 가수 정진운과 공개 열애 중이며, 2017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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