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오정연이 이지애, 박지현, 이선영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이박이 회동 선영언니의 꽃 전시 덕분에 간만에 모인 우리들- #몬드리안서울이태원 B1 #아크앤북 에서 그녀의 이야기가 담뿍 담긴 플라워아트를 매달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너무 멋지고 대단한 @sunyoung_world 정말 축하해! #오정연 #이지애 #박지현 #이선영"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네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눈부신 네 사람의 꽃미모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운영 중이던 카페를 폐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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