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늘씬 각선미를 뽐냈다.

27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에는 끼니와 간식사이 딱 1시간 20분이 남네요. 휴우~~ 그 시간을 인스타로 탕진하기! 어쩔 수 없구나....ㅋㅋㅋ 제가 진짜 진지하게 잘 하고 싶은 게 있는데요.... 1. 내가 하는 대외적인 일 (못한다는 소리 듣기 죽기보다 싫음) 그리고 2. 골프 골프야~~ 너두 힘들지? 내가 너무 질척여서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운동복을 차려입은 채 골프장을 찾은 모습이다. 핫팬츠에 니삭스를 입은 김경화는 길게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한다. 45세 아이 둘 가진 엄마의 몸매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한편 김경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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