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최성재가 결혼, 인생 2막을 연다.
최성재가 오늘(28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족, 지인들만 참석하는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성재의 예비 신부는 고등학교 동창으로,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최성재의 예비 신부는 현재 임신 3개월차로, 겹경사를 맞았다. 최성재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 측은 "두 사람은 결혼을 준비하던 중 임신이라는 큰 선물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푸른거탑'을 통해 데뷔한 최성재는 드라마 '닥터스',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데릴남편 오작두', '왜그래 풍상씨' 등에 출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태양의 계절', '찬란한 내 인생'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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