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우나리가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28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 선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밋밋한 벽에 추억을, 제인이가 빨리 가보고싶다는 프랑스 파리 우리 정말 언제쯤 갈수있을까 #제인이는엄마뱃속에 #봄맞이 #거베라 #차분한일요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벽에 안현수와 우나리의 프랑스 파리 여행이 담겨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해외를 갈 수 있는 상황인만큼 당시를 그리워하고 있는 우나리의 마음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우나리는 10년간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를 팬으로서 응원하다가 지난 2011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안현수가 러시아로 귀화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헌식적인 도움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제인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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