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성록이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10주년 기념 공연 막공 소감을 밝혔다.
배우 신성록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년이란 세월을 함께 한 몬테크리스토라는 친구를 떠나보냅니다"고 알렸다.
이어 "10년 동안 객석에서 제 연기를 봐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신성록은 "더 멋진 모습으로 곧 돌아오겠습니다!!! 정말 곧"이라고 약속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에게 받은 선물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해로 국내 초연 10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그간의 노하우를 모두 녹여낸 레전드 시즌으로 뮤지컬계의 주목을 받았다. 국내 뮤지컬 시장에 유럽 뮤지컬 흥행 포문을 연 선두주자로 꼽히며, 이번 시즌은 한층 화려해진 무대와 아름다운 선율의 넘버, 뮤지컬 분야에서 최고로 꼽히는 황금 캐스팅 라인업으로 매 공연 전석 기립 박수 세례를 이어갔다.
-다음은 신성록 글 전문.
10년이란 세월을함께한 몬테크리스토라는 친구를 떠나보냅니다 10년동안 객석에서 제연기를봐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더멋진모습으로 곧 돌아오겠습니다!!! 정말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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