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수영이 김희철과 비주얼 케미를 자랑했다.

1일 가수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per Generation #서울가요대상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 케미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노란색 드레스로 갈아입고 여신 미모를 과시하는 수영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수영은 2002년 Route O 싱글 'START'로 데뷔한 그녀는 일본 활동 이후 한국에서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수영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드라마 '런 온'은 매주 수, 목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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