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신지수가 극한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다 살다 내가 쿠키를 굽다니. 제육볶음 담듯이 접시에 담는 동심 제로 엄마 아랑곳하지 않는 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가 예쁜 딸과 함께 직접 제작한 쿠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쿠키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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